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회복지기관에 직접 담근 김치 전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11일 "하나금융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ESG 활동들이 긍정의 나비효과를 일으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이날 서울 명동 사옥에서 진행한 '2022 모두하나데이' 선포식에서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행복과 나눔'이라는 모두하나데이의 의미가 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활동으로 2023년 1월까지 약 2개월 간 전 임직원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 가운데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및 임직원,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가족사랑봉사단과 여지영 SK텔레콤 부사장, 류학희 롯데제과 상무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청년·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미혼모·소외 청소년 지원 등 그룹의 ESG활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그룹의 사회책임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국어과외 수학과외 중국어과외

 

선포식 이후에는 하나금융 본사 앞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장 행사 종료 후 함영주 회장과 임직원들은 사회복지기관 5곳을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일본어과외 공방 영어학원


아울러 하나금융은 ‘모두하나데이’를 맞이해 11일부터 한 달 간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아동도서·의류·장난감 등을 기부하고, 해당 물품은 선별작업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 영어과외

 

하나금융은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기간 동안 ‘하나 지역행복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하나은행 영업점별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금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작성 2022.11.11 16:33 수정 2022.11.15 11: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