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한마당” 잊혀진 계절 - 솔바람 -

전국 노래자랑에서 입상한 이후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 봉사' 펼쳐

      

<공고>

<김희경 기자>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불과 30년 전만해도 세계인들은 대한민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조차 모를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반도체와 자동차, 가전 그리고 방산산업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BTS를 비롯한 한류는 전 세계를 리드하며 새 역사를 쓰고 있다.

 

그러면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한류의 뿌리는 어디서 나왔을까?

 

그것은 먹을 것이 없어 가난하게 살아온 우리 민족의 ‘한’을 절대긍정의 ‘흥’으로 바꾸어 가난을 물리치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되지 않았을까?

 

그래서 한국귀촌귀농신문은 우리 국민들의 한 서린 음악에서부터 흥이 넘치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영상이나 사진 등을 “문화 예술 한마당”으로 소개하려 한다.

 

 

*가수 솔바람 소개

 

정년퇴직 후에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 위해 전국노래자랑에 도전했는데 덜컥 ‘입상’을 하게 되었다.

 

기대하지 않고 출전을 한 것인데 입상을 하고 나니 큰 자신감이 생겨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 봉사활동은 귀촌을 한 이후에도 ‘노래봉사’로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힐링이 필요한 애청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래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자신의 노래를 듣고 힐링을 하는 애청자들을 볼 때 뭐라고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고 한다.

 

중학교 시절 기타를 배운 덕에 노래봉사를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다.

 

특히  ‘노래봉사’를 할 때 항상 응원해 주는 와이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작성 2022.11.11 23:42 수정 2022.11.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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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