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회장 조현섭)는 11일 오후 7시 홍성문화원 별관 세미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임시총회는 재적 정회원의 1/4 이상 출석과 출석위원의 과반수로 의결한다는 정관 제10조 2항에 의거 정회원 14명중 5명이 참석하여 개최됐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정관개정, ▲회장 선출 ▲감사 선출등을 만장일치로 심의 · 의결 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정관규정의 애매함으로 회장 중임문제로 일부 회원과의 갈등을 빚어왔으나 이날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 가결됨에 따라 갈등의 사태가 일단락 되게 되었다.
신임 감사로는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 노용기 교수가 선임됐다.
조현섭 회장은 "차세대 융합 분야의 국내외 산∙학∙연∙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학술활동, 연구개발 등을 선도하여 국가 경쟁력 향상 및 차세대 융합 기술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는 융합시대의 출현과 더불어 2017년 3월 출범해 지난해 10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