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5길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제주동도교회(담임 이상회 목사)에서 장로장립·집사장립·권사취임 임직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렸다. 이상회 목사(제주동도교회)의 인도로 찬송 210장과 정장호 목사(서기/제주신일교회)의 기도가 있은 후 인도자의 성경봉독(엡 4:10-12)이 있었다. 이어서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과 김성욱 목사(동시찰장/이도교회)가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성욱 목사는 "교회가 유일한 세상의 희망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이며 이세상 구원을 위해 교회를 피 값으로 사셨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그러므로 건강한 교회로, 함께 세워 가는 교회로, 헌신과 봉사로 헌신하며 성숙해져갈 때 세상을 품고 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상회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 소개와 (장로:김영민 ·진영욱/ 집사:정철우/ 권사:이지희) 서약이 있은 후 안수위원의 장로 안수기도와 까운 착용및 악수례가 있었다. 이어서 안수집사의 안수기도, 권사 취임기도 후 공포함으로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축하의 시간으로 장로회장의 임직패 수여와 강기욱 목사(제주서문교회 원로), 김경태 목사(제주동산교회)의 권면과 박영근 목사(한림중앙교회)의 축사가 이어졌고 더우쿨렐레앙상블의 축하연주가 있은 후 새로 장립된 김영민 장로의 인사와 꽃다발 증정, 광고와 찬송 208장을 부르고 이수철 목사(노회장/더풍성한교회)의 축도로 모든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