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교회 창립 108주년 기념

장로/권사 임직예배

2022년 11월 13일(주일) 오후 4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길 71

송정훈 목사의 말씀선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길 71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용수교회(통합/담임 고성봉 목사)에서 교회 창립 108주년 기념 장로·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고성봉 목사(용수교회  담임)의 인도로 찬송 312장을 부르고 류정길 목사(서북시찰장/제주성안교회)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계 3: 7-12) 후 송정훈 목사(직전노회장/조천교회)가 "교회의 능력"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송정훈 목사는 "믿음의 공동체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것은 말씀의 능력을 붙들고 인내하며 서로 섬기는 것"이라면서 "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 받아 성전의 기둥이 되고, 이기는 자로 이 땅에 새 예루살렘의 보석으로 세워진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만 된다"고 전했다.

임직자들의 선서

이어서 고성봉 목사의 집례로 임직예식이 진행되어 임직자 소개와 서약이 있은 후 안수기도 및 악수례에 이어 임직선포와 신임 장로에게 예복착용이 있었다. 계속해서 강두성 목사(전노회장/위미교회)의 권면과 고창진 목사(노회장/제주신광교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고성봉 목사의 장로, 권사 임직자에 대한 임직패증정과 양영선 장로(제주노회 장로회장/협재교회), 오은순 권사(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장/서귀포제일교회)의 예물및 기념품 증정의 시간이 있은 후 제주노회장로합창단의 축가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곽인경 신임 장로의 답사와 김태옥 장로(용수교회 은퇴장로)의 인사와 광고에 이어 찬송 210장을 부른 후 김상종 목사(전노회장/제주산성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신 16:11,막 1:15, 행 2:47)를 표어로 1918년 창립한 이래 108년역사를 써온 한국교회 증인된 교회이다.

 



작성 2022.11.13 22:16 수정 2022.11.13 22:1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제주크리스천라이프 / 등록기자: 안흥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