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인들의 공간, 시민 대상으로 CPR 및 AED 무료 교육 실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나부터 응급처치를 알아야 한다.

서울 신서중학교,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사)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가 공동 주최

교육을 마치고 참가한 교육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소방인들의 공간은 지난 12일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신서중학교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발생시 신고 방법 ▲CPR 방법 ▲AED 사용방법 ▲응급환자 처치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하였다.

교육생들이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CPR(심폐소생술) 실습은 실시간으로 압박에 따라 디지털로 화면에 표시될 수 있는 장비가 연동된 애니(심폐소생술용 실습 인형)를 사용하여 CPR을 진행할 때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화면을 볼 수 있어 제대로된 학습을 이뤄내고 시각, 청각, 촉각으로 생동감이 있게 영상으로 실습을 함으로써 집중력과 교육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별히 방역을 신경쓰기위해 교육장 전체소독은 물론, 출입자마다 개개인 소독과 CPR실습로 인체무해한 소독기로 수시로 현장을 방역하였다. 


교육 전·후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신서중학교 손기서 교장은 인사말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처럼 위기상황에서도 서로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사)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 황인구 회장은 격려사에서 “안전은 지나칠수록 좋다. 이번 교육이 더욱더 나아가 가정마다 1명 이상은 꼭 응급처치를 배워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분들이 시작되어 주변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소방인들의 공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이번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이렇게 시작하는 안전교육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인들의 공간, 서울 신서중학교,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사)한국지진재난안전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코카콜라, 농심켈로그, ㈜카디악큐어, 샛별교육연구, 서울양명초등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육플러스, 에듀프레스, 학생과 청소년, ISO국제심사원협회, 태양, 월간소방, 세이프N교육센터, 미담가족봉사단, 무송엘티씨, 경기안전교육센터가 공동후원하였다.


작성 2022.11.13 22:53 수정 2022.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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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