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2023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선발 1차 시험 실시

2월 12일에 1차 합격자 발표

충북교육청은 2023학년도 충북 공·사립 유··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이 12 청주에 위치한 원평중학교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340분까지 실시됐다. 시험과목은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 A, 3교시 교육과정 B1교시는 논술형, 2, 3교시는 기입형과 서술형으로 치러졌다.

1차 시험 선발인원은 공립의 경우 모집인원의 1.5배수를, 사립의 경우 3배수를 선발하며 1차 합격자는 오는 1212일에 발표한다.

지난 1011일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유치원교사는 15명 선발에 320명이 지원하여 21.31,초등교사는 74명 선발에 175명이 지원하여 2.41,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2명 선발에 10명이 지원하여 5.01,특수학교(초등) 교사는 3명 선발에 31명이 지원하여 10.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별도 선발인 장애응시자의 경쟁률은 유치원교사는 2명 선발에 2명이 지원하여 1.01, 초등학교 교사는 6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하여 0.21이다.

사립은 청석학원에서 위탁한 초등교사 2명 선발에 20(·사립 동시지원 18명 포함), 청주가톨릭학원 등 3개 법인이 위탁한 특수학교(초등)교사는 13명 선발에 33(·사립 동시지원 19명 포함)이 지원했다.


작성 2022.11.14 09:43 수정 2022.11.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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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