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은 나누면 2배, 슬픈 일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 들어요"

청평로타리클럽, 화재로 주택전소 피해 입은 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도배와 장판 지원

청평면행정복지센터는 청평로타리클럽에서 올해 9월 화재로 주택전소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11일 도배와 장판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화재 가구가 하루라도 빨리 안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평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300만원 상당의 도배와 장판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남궁형삼 청평로타리클럽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지난 몇 개월 힘들었을 이웃의 쾌적하고 안전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청평로타리클럽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청평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1.14 12:16 수정 2022.11.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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