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대우건설·해비타트, '주거취약층 환경개선'



서울시가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민간기업, 비영리단체(NGO)와 손을 잡았다. 주거약자의 안전과 건강, 쾌적한 생활을 목표로 재난예방 시설을 최우선 설치하고, 가구별 맞춤형 집수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줄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는 △반지하주택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발굴 △주거안전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맞춤형 개선 △민관 협력사업 확산을 위한 참여기관의 사회공헌활동 홍보 등을 위한 각 기관의 공동협력 방안이 담겨있다.


서울시는 반지하주택 실태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원대상 발굴 및 추천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종로구과외 종로과외 서울 중구과외


앞서 서울시는 민관 협력사업을 진행할 반지하주택 두 가구를 시범 선정했다. 이들 가구의 환경개선을 위해 현장 조사, 거주자 면담 등을 진행해 왔으며 12월 초 입주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중랑구과외 가평과외 고양과외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범사업 대상지인 서대문구 북아현동과 강서구 화곡동 내 2곳에 대해 우선 지원하고 중증장애인이 거주하거나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주택을 발굴해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덕양구과외 일산과외 과천과외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반지하주택 특성을 고려해 침수나 화재뿐만 아니라 환기나 채광 등 전반적인 주거의 질을 올리고 지원 대상도 중증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인과 아동 양육 가구 등으로 넓혀 발굴할 방침이다.광명과외

작성 2022.11.14 15:33 수정 2022.11.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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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