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개최한‘청소년 건강증진 3X3 서울농구대회 왕중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진구스포츠클럽(자양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고 농구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으며, 선의의 승부를 통해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청소년 건강증진 3X3 서울농구대회 왕중왕전’은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하였으며, 초등부(12팀), 중등부(18팀), 고등부(18팀) 총 48팀(192명)이 출전하였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회장은 ‘청소년 건강증진 3X3 서울농구대회를 통해 청소년들과 농구에 대한 열정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었고, 앞으로도 농구꿈나무육성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2011년 설립돼 올해로 11주년을 맞았으며 좋은 실력이나 창의력을 가지고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재능을 살리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다문화가정아이들, 심장병 환자들을 계속해서 후원하며 나눔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한편 한기범희망나눔은 다가오는 12월 8일 ‘후원의 밤’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심장병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존귀함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을, 농구 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과 후원이라는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ARS후원전화 : 060-700-1101(한 통에 3천원)
홈페이지 : www.yeshan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