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인공지능'에 대한 지역민 토론회

미래의 가상현실과, 인간 영역을 차지한 인공지능

다음달 열리는 열린 미래 사회 민주시민 교육 홍보 포스터/제공=경기도교육청

4.16민주시민교육원은 다음달 7일과 14일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가상현실 메타버스의 발전 방향과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Why? 작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시민 교육’이 열린다.  


이 연수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맞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자 교육원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다, ▲인공지능, 인간의 영역에 들어오다 등으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16일부터 온라인(naver.me/xTS8E0TC)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www.goe416.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현대사회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으로 인해 편리하고 발전된 세상을 맞겠지만 예상 못한 문제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사회에서 민주시민의 가치를 어떻게 지키고 이를 생각해 보는 교육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2.11.15 07:24 수정 2022.11.1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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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