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제12회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 개최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 청소년 주도 사회참여 축제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9135·18민주광장에서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제12회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의 청소년단체와 청소년들이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든 청소년 사회참여 축제이다. 시교육청은 문화행동 S#ARP과 함께 청소년추진단을 구성해 지난 7월부터 청소년 주도로 기획, 준비, 운영해 오고 있다.

 

청소년추진단은 나의 독립선언 낭독등과 함께 개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및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고등학교 동아리(학생회) 및 청소년 기관 참여부스 운영 및 청소년 보컬, , 밴드, 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놀이, 퍼포먼스를 선보여 의미 있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12회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 청소년추진단장 손성호 학생은 “93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차별과 불의에 저항하며 거리로 나섰던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행동할 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작성 2022.11.15 09:15 수정 2022.11.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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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