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면, 가평병원 유치 서명운동 박차를 가해

가평군, 의료시설 부족으로 많은 군민들 고충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 할 터

청평면은 민선8기 가평군수 공약사업인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박차를 가한다.

 

청평5일장을 비롯하여 여울시장 상인회에서 주관하는 강변가요제 왕중왕전에서도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아울러 공공병원 유치의 당위성을 널리 홍보하며 각종 행사장 및 마을별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가평군은 그 간 의료시설 부족으로 많은 군민들이 고충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는 반드시 이루어야 할 군민의 염원이자 숙원사업이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를 위해 온 군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적극적인 관심과 서명운동에 참여바라며, 그 중심에 청평면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1.15 11:32 수정 2022.11.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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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