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이 미쳤다 !! 7080 락밴드 결성"

가평의 음악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줄 6인조 'Venus Band'

<독자투고>

청평노인복지관(관장:김정민)에 7080 시니어 음악 동아리가(Venus.ENT) 만들어진다.
 

음악 동아리는 엔터테인먼트 형태로 만들어 지는데, 솔로, 듀엣, 트리오, 합창 등의 노래에, 6인조 락 밴드 (Venus 밴드), 관악기, 현악기, 하모니카 사물놀이 등과 합주 한다.

1979년 제1회 강변가요제가 열린 청평은 그야말로 음악 도시다. 그래서 그런지 이지역의 어르신 중에는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 많은것 같다.

6인조 그룹사운드는 보컬에 솔바람, 1st기타에 캐빈, 2nd기타에 에버그린, 베이스기타에 임경범, 드럼에 김정민, 키보드는 현재 영입 협의 중이다.

실제 공연시는 청평노인복지관의 회원, 강사, 기타 지역 유명가수 등을 객원(Guest Member)으로 초빙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 오프닝 곡인 쇼킹 블루의 "비너스" 연주시는 이다혜 라인댄스 팀이 합류한다.

금년 12월말 무관객 자체 공연을 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6인조 그룹 사운드 "비너스 밴드"의 처음 연주곡은 

1. 쇼킹블루의 “Venus”
2. 스콜피온스의 “Always Somewhere”
3. 에니멀스의 “The house of rising sun” 등이다.

대성리 북한강변에서 마라톤 연습을 할 때면, 하얀 물보라 궤적을 남기며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 더 넓은 그린에서 파크 골프를 즐기는 사람, 푸른 하늘에 원격 조정 모형 비행기를 날리는 사람...정말 멋진 풍경이다.

특히 최근 개장된 1979 공원의 각종 문화 공연, 거기에다 노인복지관의 다양한 복지 혜택, 수영장, 헬스장, 도서관 등 다양한 공공편의시설, 5년차 귀촌 생활은 너무 행복하다.

정수현(캐빈)

작성 2022.11.15 19:15 수정 2022.11.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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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