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더블유엠에이치코리아(WMHK)”,“(사)대한민국 통일건국회”, “UN-NGO WDF”, “국제경제기국”, “세계교류연합”,"메타태칸 건국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매타태칸 발대식”이 오송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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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는 각계각층의 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태칸", '리재학' 의장과 "권영해" 대회장(전 국방부 장관, 안기부장),'김미숙' 대표(애지원 대표), ‘김수동' 박사(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 대학원장), ’하세종' 총재(롱아일랜드한인회창설), '홍대순'(K요들협회 총재), '박남팔'(한국자유총연맹 수석부총재),'한대규'원장(4차산업위원장)등 각계 사회 인사가 참석했다.
"메타태칸 선포식" 식전 축하 행사로 "사물놀이한마당"이 열렸다. "메타태칸커팅식"에는 발대식 행사를 축하하는 VIP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태칸발대식"이 선포되었다.

주식회사"애지원",'김미숙'대표는 "앞으로 빠르게 다가올 메타세상에서 새로운 큰 대한민국을 건국하는 기초를 마련하고, 선도적 역활을 할 미래국가로, 미래를 이끌 메타태칸의 세상에서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팔'(한국자유총연맹 수석부총재)사무총장은 '앞으로 펼쳐지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메타태칸"이 세계를 주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가상세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능한 세계에서, 앞으로 마음껏 상상하고 펼쳐지는 '메타태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UN-NGO WDF"(국제경제기구세계교류연합) '리재학' 의장은 "이번 "메타태칸발대식"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저희 "메타태칸" 은 가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선구자 역할을 우선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보다 더 좋은 세상을 가상현실을 통해 볼 수 있는 날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내년 2월 22일 2시에 메타태칸 건국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