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지난 11일 화제가 되었던 프로젝트 최연소 걸그룹 "루키"(나경, 수아, 유민, 보민)은 전라남도 화순에 위치한 테마파크 소풍에서 열린 제1회 테마파크 소풍 가을 대축제 무대에 올랐다.
10월 28일~11월 13일까지 진행된 이 행사에는 '이찬원','진성','설운도','송대관','재하','이용','김동명'(부활),'임주리','이규석','진시몬','심신','건아들','잭팟 크루' 등 유명 가수 와 연예인들이 출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고인돌 유적지로 유명한 전남 화순 홍보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리틀 싸이 ‘황민우’’와 동생인 ‘황민호’가 동반 출연해, 관객들의 호응과 이번 행사를 빚냈으며, 같은 무대에 올라간 테마파크 소풍 홍보대사인 '루키'(RooKie)는 3곡의 노래를 부르며 귀여움을 독차지했다고 전했다.
'루키'는 제2회 "월드 스타 연예대상" K-POP 키즈부문 신인상과 "월드 스타 크리에이터 대상 어워즈"에서도 한류 K-POP 신인상을 수상한 봐 있다.

"리보네이처" 발효키위 홍보도 겸하고 있는 '루키'는 이날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발효 키위를 먹고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모든 일정을 소화한 테마파크 소풍은 전남 화순 테마파크 명소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