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4년부터 활동을 해온 (사)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상임대표: 신용대목사, 회장:김유택목사)는 11월 12일(토) 오후 2시 인천신광교회(이남국목사시무)에서 제7회 사랑나눔찬양축제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미추홀구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 관내 어르신들과 인천지역 나누미들, 그리고 지역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 대형교회 중창단 7팀이 열띤 찬양을 하며 축제를 즐겁게 하였다.
이날 1부 예배는 미추홀구 지부장 정축복목사 사회,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 회장 김유택목사의 환영사, 연수지부장 최종철목사의 기도, 인천연합회 상임대표 신용대목사의 설교, 미추홀구 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선목목사의 축도, 허종식 국회의원(동구,미추홀구 갑)과 윤상현 국회의원(동구,미추홀구을)의 격려사, 미추홀구 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선목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설교를 맡은 신용대목사는 “항상 드려야할 찬양과 기도”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삶 속에 어떠한 어려운 일들이 있다 할지라도 사도 바울처럼 항상 찬양과 기도로 어려운 난관들을 헤쳐 나가자”면서 “찬양으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는 신앙이 되자”고 선포하였다.
예배와 격려사에 이어 미추홀구 관내 소재한 하늘꿈교회를 비롯해서 6개교회의 중창단의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아가페 국악찬양단의 장구춤, 진도춤 특별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쌀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농협은행 인천본부 공공추진반 배윤란 반장이 10kg쌀 100포대, 나눔과기쁨 노인복지쎈타 (이혁구 쎈타장)에서 10kg쌀 100포대를 기부하였고, 이날 행사에 모아진 쌀 200포대는 미추홀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이번 행사의 총 진행을 맡은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회장 김유택목사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그동안 행사를 못가져서 아쉬었는데, 금번 행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를 위해서 미추홀구 관내 중창단으로 참여해주신 각 교회와 쌀 나눔행사를 위해서 협조해주신 농협은행 인천본부와 나눔과기쁨 노인복지쎈타 담당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김유택 연합회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서 수고한 미추홀구 지부장 정축복목사와 그 외 모든 나누미 회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기쁨 인천연합회와 미추홀구 지부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교회들과도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