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올해 전국 수능 시험 지원자 50만5133명 중 1교시 응시자는 지난해와 같은 비율인 89.2%로 모두 45만477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대전시교육청 관내 응시자는 1만5341명 중 1만3360명이 1교시 시험에 응시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관내 응시자 1만5341명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거나 자가 격리자로서 별도로 마련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학생은 59명이고, 코로나19로 병원에서 시험을 치른 학생은 1명이다. 또한 대전 지역 응시율은 전국 평균 결시율인 10.8%보다 높은 12.9%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