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수능 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지도·단속 및 캠페인

[부여=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7일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인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캠페인에 나섰다.

 

부여군경찰서교육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민간감시단 등 관계자 30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전개한 활동이다관내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내를 3개 구역으로 나눠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홍보 전단지와 스티커를 군민과 업주에게 배포하고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과 관이 다 함께 힘을 모아 연말까지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1.18 13:07 수정 2022.11.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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