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김호연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선정도서 독후감·독서감상화 우수자 시상 -

[서산=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충남 서산시는 18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불편한 편의점의 저자인 김호연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열고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을 마무리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선정도서 독후감·독서감상화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과 김호연 작가의 강연이 진행됐다.

 

올해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으로 선정된 도서는 일반부 불편한 편의점과 아동부 담을 넘은 아이로 총 2편이다.

 

시는 이날 독후감 및 감상화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에 선정된 총 12(독후감 초등부 3, 중등부 3, 일반부 3, 독서감상화 부문 초등부 3)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김호연 작가는 북콘서트에서 불편한 편의점’ 집필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와 작가의 관점에서 본 우리나라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상 부시장은 작가와 독자가 서로 소통하며 작품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앞으로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고 책 읽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2.11.18 16:43 수정 2022.11.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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