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우디 40조 메가프로젝트 사업’

[뉴스VOW=현주 기자]


빈 살만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 newss1 사진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사우디협약 규모만 40조원에 이른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극동 조그마한 반도에 뻗친 빈 살만 왕세자 손이 크다.


전체적인 사업 규모는 약 660조원 규모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규모로 보면 6% 이상으로 보여, 뭔가 했더니 사우디 내 “‘키디야’, ‘홍해등 미래 도시 건설에 한국 최첨단 건설공법인 3D 모듈러를 적용하는 사업이란 이창양 산자부 장관 얘기다.

 

해안 휴양 도시에 3D 건설공법 적용 미래 도시 형태로 보이긴 하다. 실제 네옴시티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라 해 특별 메타버스 도시 아닌가 한다. ‘40조원규모만 해도 제2중동특수얘기가 나올 정도여서 “‘라피크’(동반자)만이 추진 가능한 협력 사례로 이 장관이 꼽았다.

 

그래선지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 간 오찬 회담은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고 알려져 화제였다. “신성장 분야 투자협력, 네옴과 같은 메가프로젝트 참여, 수소 미래 에너지 개발, 문화 관광 분야 협력을 얘기한 대통령에, “특히 에너지, 방위산업, 인프라 건설 세 분야를 콕 짚어 얘기했다는 소식이다.

 

방한은 2019년 이후 약 35개월 만이란다. 살만 국왕이 현재 87세로 알려져 빈 살만이 국가수반 총리로서 실권을 쥔, 사실상 국정을 주도한다고 알려졌다. 무슨 일인지 조율 중이던 기시다 일본 총리와의 회담이 돌연 취소됐다는 18일 외신 보도가 전해졌다.

 

12일 머문 빈 살만 왕세자는 우리 기업 8대 총수와 숙소에서 차담회를 가졌다는 소식을 채널A ‘뉴스7’이 전했다.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이 1시간여 회동했다는 전언이다.

 

체류 동안 -사우디체결 MOU는 모두 26건으로 ‘40조원이라지만,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게임, 스마트팜, 원자력 발전, 방위산업 등이 포함돼, 하기엔 따라선 중동 전체가 들썩이는 첨단기술 신사업 프로젝트 성격이라 할 수 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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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1.19 02:35 수정 2022.11.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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