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랑밭교회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

2022년 11월19일(토) 오후 3시

제주특별자치도 조천읍 중산간동로 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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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준 목사의 말씀선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에 소재한 제주사랑밭교회(국제독립교회연합회 / 담임 한인수 목사)에서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장로·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렸다. 임우성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찬송 304장을 부르고 이영미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인도자의 성경봉독(딤전 1:12-17절)과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갈보리 교회역임)의 "주님이 맡긴 직분"이란 제하의 말씀이 전해졌다. 박조준 목사는 "사명자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주님께서 충성되이 여겨 직분 주셨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당할 능력주심에 책임감과 큰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라"고 전하면서 "그렇게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된 자녀로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임직자 선서

이어 한인수 목사(제주사랑밭 담임)의 집례로 임직자(장로장립/설동배·이대전, 권사취임/조선희)에 대한 서약과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가 있었다. 그리고 악수례와 권사취임 기도에 이어 집례자의 공포가 있었다.   

교우들의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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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기념촬영

이어서 윤준실 목사(신서귀포교회)와 김남형 목사(섬나교회)의 임직자·교우들에게 권면이, 임우성 목사(사무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한인수 목사(제주사랑밭 교회)의 임직증서및 임직패 수여가 있은 후 교우들의 특송과 꽃다발 증정으로 주안에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어서 이대전 장로의 장립인사및 광고에 이어 다함께 찬송 301장을 부르고 박조준 목사의 축도로 임직 감사 예배를 은혜 중에  마쳤다. 

작성 2022.11.19 20:36 수정 2022.11.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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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