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전국 교육청 1위

-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심사 [4년 연속 A등급, 2022년 기관표창]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왼쪽부터 김창식 주무관, 정소연 주무관, 김선미 주무관>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에서 주관하는 올해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 교육자치단체 부문 전국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단위 기관의 감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감사원에서 실시하는 평가로, 기관별로 A~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번에 대전시교육청이 교육청 중 전국 1위에 올랐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은 4개 심사 분야 중 감사의 독립성 확보 노력과 우수 감사활동 사례, 감사 사후관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4년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달성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앞으로도 내부통제를 통해 부패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감사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신뢰받고 청렴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1.21 10:16 수정 2022.11.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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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