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합창단 1위 에스토니아 오페라 합창단 영콰이어와 세계 유일한 소리건축물의 만남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유럽 합창콩쿠르 1위를 차지하고 유럽국제합창 페스티벌의 단골게스트dls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합창단 영콰이어가 오는 11월 26일 1시 세계 유일한 소리건축물인 원주 유알컬처파크의 사운드포커싱홀에서 노래한다. 


사운드포커싱홀은 소리건축물로 세계 특허를 이형호 건축가가 설계한 유알컬처파크 야외의 중앙 무대이다. 이 무대를 중심으로 설치된 유리판들이 훌륭한 증폭기 역할을 하면서 정확하고 소리를 구현한다. 음향장비가 없이도 아름다운 순수 원음을 감상할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합창강국 에스티보이스의 품격있는 소리를 세계적으로 찬사받은 유알컬처파크  사운드포커싱홀에서 들을 수 있다.

pc 배너기사보기 2 (우리가 작성한 기사 기사내용 하단부) (898X100)
작성 2022.11.21 11:29 수정 2022.11.21 11:29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저작자표시 URL포함-변경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