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국정조사와 특검을 위한 천막당사 설치

- 국민은행 둔산지점 앞,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요구 서명운동과 시민 홍보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추진을 위한 천막당사을 21일 설치하고 범 국민서명운동에 들어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추진을 위한 천막당사을 21일 설치하고 범 국민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추진 국민서명운동본부’는 서구 국민은행 둔산지점에 천막당사를 마련,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출퇴근 및 점심시간을 통해 1인 피켓팅, 온라인 홍보 등도 동시에 펼쳐,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할 방침이다.  


지난 11월 15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검 추진 대전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진 대전시당은 천막당사이외에도 각 지역위원회별로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하는 범국민 서명 운동을 전개하는 등 이태원참사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국정조사와 특검도입을 위해 대전 시민과 함께 할 방침이다. 

작성 2022.11.21 15:11 수정 2022.11.21 15:11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