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21일 필라멘트 복지법인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1천박스(5Kg)를 기탁받았다고 이같이 밝혔다.
2014년 11월 설립된 필라멘트 복지법인은 “‘노인, 장애인복지’, ‘해외 빈민원조’, ‘환경정화’, ‘,재난재해 지역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김장김치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필라멘트 복지법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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