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30명 공개채용

- 기초학습, 수학, 영어, 독서, 음악 지도 -

- 내년 1월부터 주5일 하루 5시간 근무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대전 중구 청사 전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전문분야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아동복지교사 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채용 분야 및 인원은 ▲기초학습지도 18명 ▲수학지도 1명 ▲영어지도 6명 ▲독서지도 3명 ▲음악지도 2명 등이다. 채용된 교사들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5일 하루 5시간 전일근무하게 되며, 2023년 예산에 따라 근무기간이 사전 종료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11.16.) 현재 만 19세 이상, 2023년 1월 1일부터 근무 가능하고, 성범죄 또는 아동학대 관련 범죄 사실이 없어야 한다. 자세한 응시 자격 및 우대사항은 중구청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성범죄경력조회,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및 채용신체검사서 결과에 따라 12월 23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서류는 11월 25일까지 중구청 여성가족과(☎042-606-7187)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아동 돌봄서비스의 질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2.11.22 13:44 수정 2022.11.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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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