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4일 화물연대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본부 운영



경기도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24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2일부터 파업 종료 시점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화물연대본부는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안전운임제 연장을 촉구하며 이달 24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다.


대책본부는 철도항만물류국장을 본부장으로 총괄반, 수송반, 홍보반 등 3개 반 규모로 구성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파업에 대비해 시·군 지자체가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과외구하기 수학과외 물리과외

자가용 화물차 중 최대적재량 8t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와 견인형 특수자동차를 보유한 차주나 운송업체는 가까운 시·군·구에 신청서를 제출해 허가증을 교부 받아 24~30일(7일 단위 재연장) 유상 운송(영업행위)을 할 수 있다.화학과외 댄스학원 영어학원

자가용 소유자는 자동차 앞면 유리창 우측상단에 허가증을 붙이고 운행할 수 있으며, 10t 이상 견인형 특수자동차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과외구하기 수시 영어과외


경기도 고병수 도 물류항만과장는 "파업 종료 시까지 국토교통부 등과 긴밀히 공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시·군의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 지원 등을 통해 화물 수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수학과외

작성 2022.11.22 14:41 수정 2022.11.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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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