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송정임)는 지난 11월 19일(토) (사)출산육아교육협회(이사장 양진)와 함께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은주)가 주관하는 『제8회 전라북도 행복더함 나눔 육아축제 “푸른지구, 우리 아이의 미래환경을 지켜요!“』행사에 참여하여 전북 공공형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살리는 미래사회 지킴이가 되어 커피박(찌거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환경프로그램 체험과 아이들과 전문작가의 콜라보‘북(BOOK) 업사이클링’작품 전시 등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라북도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송정임 회장은 “9월 7일(수)이 유엔 지정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에 의미를 담아 푸른 하늘에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푸른 하늘 사진’전시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사회 환경과 미래 가치에 대해 보육 현장을 이해하고 적용 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도내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부모의 행복한 육아를 위한 역할 제공 및 온 가족이 함께 만들고 체험활동을 통하여 가족 간 친밀도 향상의 기회를 마련하고 더불어 가족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국주영 전북도의회 의장과 전북도청 사회복지과 서기선 과장이 참석하여 전북 공공형 어린이집에서 실천하고 있는 미래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진정한 ESG 실천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
송정임 회장과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양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는 행사가 되지 않고 미래 환경지킴이로써 환경을 살리는데 지속가능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라고 한목소리로 다짐하며 아이들의 미래 환경 지킴활동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 했다.
공공형 어린이집이란? 2011년 7월부터 ‘공공형어린이집’ 사업을 추진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보육 인프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전북 공공형 어린이집은 104개 어린이집이 각 지역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 두 번째 송정임 회장, 네 번째 양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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