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교회여성연합회(홍순자 회장) 제주교회여성합창단(김옥회 단장) 창단연주회가 11월 22일(화) 오후 7시에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유해정(TBN제주교통방송MC)의 사회로 진행된 연주회(지휘자 김훈/ 반주 차진실)는 합창으로 '참 좋으신 주님' '주예수 내 맘에 오심'과 신상우 편곡의 '변찮는 주님의 사랑 & 주위 음성을 내가 들으니'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별출연한 제주오페라앙상블(대표/김훈)의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오병희)와 '세상을 사는 지혜'(이율구), '살아계신 주'(Bill Gaither)가 연주되어 많은 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신상우 편곡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와 홍지열 편곡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를 합창연주한 후 특별출연으로 온 콰르텟 현악앙상불의 조은아, 신상우의 '하나님의 은혜', Lenny Wolfe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연주했다. 이어서 홍지열 편곡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윤창호 편곡 '사명'을 찬양하며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제주교회여성합창단은 제주특별자치도여성연합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으면서 찬양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제주복음화에 기여하고자 2018년 10월 4일 창단한 이래 연합회와 관련하여 많은 행사와 더불어 대외 연주회 등을 개최하며 적극 활동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