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초 인류 : 산만함의 시대, 우리의 뇌가 8초밖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

저/역자: 리사 이오띠 지음, 이소영 옮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2



도서안내


   현대인의 스마트폰 중독 현상이 심각하다! 책을 읽다가도 30분을 집중하지 못하고 스마트폰에 눈과 손이 간다. 요즘의 스마트폰은 인터넷, 카메라, 텔레비전, 네비게이션 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아침 알람을 시작으로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우리는 스마트폰을 필요로 한다.
오늘날 우리가 평소에 관심을 기울이는 평균 시간이 8초라고 한다. 기사를 읽을 때, 영화를 볼 때,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8초가 지나면 집중력을 잃는다. 이 책은 우리의 뇌가 8초밖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와 심각성을 알려준다.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지다 못해 점점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의존해가는 인류, 저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디지털 단식’을 제시한다.
스마트폰 중독 증세를 잠깐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산만함의 원인인 스마트폰의 부작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디지털 기기로부터의 ‘잠깐 멈춤’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

저자 소개
리사 이오띠(Lisa Iotti) 1970년생으로 볼로냐 대학교에서 인문학을 전공했다. 미술사 분야와 지역 언론의 경험을 쌓은 뒤, TV 장르인 다큐픽션 및 탐사보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채널 Rai3의 프로그램 ‘프레자디렛타’에서 일하고 있다. 특집 보도한 <하이퍼커넥션>으로, 2021년 고프레도 파리세Goffredo Parise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작성 2022.11.23 10:13 수정 2022.11.23 10: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