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시장 17년 연속 1위, LG는 OLED 1위



삼성전자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TV 수요 둔화에도 세계 TV 시장에서 올해 3분기 누적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LG전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장에서 60% 이상(수량 기준)을 점유하며 10년 연속 1위 달성을 예약했다.


2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까지 TV시장에서 누적(금액기준) 점유율(30.2%)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TV 시장의 수요 감소에도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30.2%)와 비슷한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국내 업체의 금액 기준 점유율은 전년 동기보다 1.8%포인트 하락한 47.2%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에서 네오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등을 앞세워 3분기까지 누계로 금액 기준 51.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삼성이 37.5%의 점유율을 기록해 국내 브랜드가 1위를 지키고 있다.


또 삼성이 주력하고 있는 QLED 제품군은 올해 3분기 누적으로 914만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846만대에 비해 8% 수준 증가했다. 이 중 삼성전자가 672만대를 판매해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한다.영등포 수학과외 영등포구 수학과외 용산 수학과외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올레드와 LCD를 포함한 LG전자의 전체 TV 출하량은 1713만 1300대로 집계됐다. 올레드 TV는 이중 254만5200대를 차지했다. 금액으로 보면 3분기까지 LG전자의 시장점유율은 17%를 기록했다.용산구 수학과외 은평구 수학과외 종로구 수학과외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LG 올레드 TV가 첫 출시된 2013년 이후부터 올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은 1400만대를 돌파했다.종로 수학과외 서울 중구 수학과외 중랑구 수학과외

연간 TV 출하량의 30% 이상이 연말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내에는 LG 올레드 TV의 누적 출하량이 1500만대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LG전자의 10년 연속 올레드 TV 시장 1위 달성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전 세계에 판매되는 올레드 TV 가운데 LG전자의 점유율은 수량 기준 60%에 육박한다.가평 수학과외

작성 2022.11.23 11:32 수정 2022.11.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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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