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누구인가?
온몸으로 살고 있는가?
정성을 다해 사랑했는가?
목숨 불 꺼지도록 소리 내어 노래했는가?
또는 울었는가?
밤 깊도록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다짐해야 할 것들 입니다
지금 여기의 나(我)!
사랑하는 그대가 있음을
여울 소리 내어 울며
함께 접어 올립니다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누구인가?
온몸으로 살고 있는가?
정성을 다해 사랑했는가?
목숨 불 꺼지도록 소리 내어 노래했는가?
또는 울었는가?
밤 깊도록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다짐해야 할 것들 입니다
지금 여기의 나(我)!
사랑하는 그대가 있음을
여울 소리 내어 울며
함께 접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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