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재난상황 전력수급 대비태세 점검



산업통상자원부는 산불, 이상 한파 등 겨울철 재난 상황시 안정적인 전력 수급 관리를 위해 22일 행정안전부, 소방청, 강원도와 함께 '전력 분야 안전한국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재난 발생 당일 영하 10도(℃) 한파로 난방기 가동이 늘어난 가운데 강원 영월군 산불로 영월화력발전과 송전선로가 피해를 입고, 전력 예비력이 떨어져 위기경보 '심각'이 발령되며 순환 단전까지 시행되는 상황을 상정했다.


산업부는 재난 발생 다음날 예비력이 4.5기가와트(GW)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면 전력수급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장·차관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추가예비자원 가동, 설비피해 복구 등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발전사 등은 추가 예비 자원을 신속히 가동하고, 산불 발생으로 설비 피해가 우려되면 해당 지역의 발전설비 출력 감발, 다른 지역의 발전기 출력 증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천 수학과외 파주 수학과외 평택 수학과외


적극적인 대처에도 불구하고 순환 단전이 불가피하면, 행안부·한전 등 유관기관은 재난문자와 TV 속보 등으로 상황을 전파해 피해를 막고, 순환 단전 이후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피해 상황을 살펴보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전 피해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포천 수학과외 하남 수학과외 화성 수학과외


정부는 이상 혹한, 산불 등 재난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겨울철 불시 재난에 철저히 대비 중이며, 재난 대비 대책을 포함한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이달 중 마련해 발표한다.운정 수학과외 창릉 수학과외 산본 수학과외


산업부 관계자는 "정부는 혹한, 산불 등 재난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올 겨울철 불시 재난에 철저히 대비 중"이라며 "재난대비 대책을 포함한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이달 중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별내 수학과외

작성 2022.11.23 14:51 수정 2022.11.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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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