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파래, 국내 최초 유기수산물 인증받았다.



전남 완도군 노화읍 서리의 친환경 파래 생산자협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친환경 유기 수산물 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인증을 취득한 어가는 14개로 파래 재배 면적은 총 459ha이다.


유기수산물 인증은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한 식용 양식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인증기관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 검사한 후 정부가 안전성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협의회에서 자율적으로 수질, 방사능, 중금속 등 성분 검사와 인증 기준 준수를 위한 위생·기록 점검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이룬 쾌거라고 군은 전했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완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송도 수학과외 영종 수학과외 청라 수학과외


김효명 노화도 서리 어촌계장은 "초창기에는 파래를 생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양식 어가들의 공동체 인식과 군 지원이 큰 도움이 돼 지금까지 할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로 친환경 유기수산물을 인증하게 돼서 뿌듯하다"고 말했다.한강신도시 수학과외 배곧 수학과외 미사 수학과외


군은 앞으로 유기수산물 뿐만 아니라 비건 인증 등을 통해 완도산 해조류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가공식품 개발·판매와도 연계해 해조류산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왕숙 수학과외 대장 수학과외 부산 수학과외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파래의 유기수산물 인증은 앞으로 국내외 유기수산물 품목 확대의 길을 여는 것"이라며 "우리 군이 친환경 수산물 인증 선도 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산 강서구 수학과외

작성 2022.11.23 15:08 수정 2022.11.30 10:0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