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25일~12월1일)을 맞아 23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서산가정성통합센터와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11월 25일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
지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폭력 없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라며,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사업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