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길천종)은 지난 22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금산읍새마을회에 전달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중앙신협 길천종 이사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읍새마을회는 기탁받은 성금으로 같은 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에 나서 총 1200포기를 담가 170가정에 전달했고 연말 반찬 나눔도 추진할 계획이다.
길천종 이사장은 “올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