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달아드립니다!

-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시초면 후암리 이병선 씨 집 방문해 문패 달아 -

[서천=시민뉴스] 김온유 기자

서천군이 지난 24일 시초면 후암리 이병선 씨 집에서 ‘2022년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달아드리기행사를 가졌다.

 

`병역명문가'는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현재까지 서천군에서는 11가문이 뽑혔다.

 

이날 행사는 병역명문가 설명 및 소개, 명패 달기, 화환 전달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병선 씨 가문은 3대가 모두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2022년에 병무청의 심사를 거쳐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관 부군수는 나라를 위해 성실히 군 복무를 완수한 가문이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병역이행자가 널리 존경받고 긍지를 갖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되면 공영주차장 이용료 및 보건소 진료비,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작성 2022.11.25 14:57 수정 2022.11.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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