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가을 길 / 천숙녀
추억追億을 꺼내놓고
침목枕木으로 밟아간다
살아있는 것들
품 안에 끌어안고
신 새벽 새벽별로 띄웠다
가을 길 함께 건너는 저 강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가을 길 / 천숙녀
추억追億을 꺼내놓고
침목枕木으로 밟아간다
살아있는 것들
품 안에 끌어안고
신 새벽 새벽별로 띄웠다
가을 길 함께 건너는 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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