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노인이 행복한 실버토피아 조성에 힘쓰고 있는 단양군은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단양 소노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 기념식은 지역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경로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군수를 비롯해 조성룡 군의장, 오영탁 도의원, 이덕홍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 등 관계자 및 수상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단구동과외무실동과외서면과외


이날 표창은 이웃에 헌신한 모범노인 14명, 노인복지 증진 기여자 8명과 노부모에게 극진한 봉양으로 귀감이 된 군민 1명에게 수여됐다.석사동과외퇴계동과외후평동과외


앞서 지난 22일에는 김 군수가 올해 100세를 맞은 적성면 기동리와 각기리에 거주하는 두 분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 건강·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 ‘청려장’과 대통령 서한을 전달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인구의 34% 이상이 65세 이상 노년층으로 구성돼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단양군은 올해 총 476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시책 마련에 힘써왔다.서울과외강남과외


군은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연금, 장수수당, 효도수당 등을 지급하는 한편,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맞춤돌봄, 생활안전, 응급안전서비스를 독거노인 1천340명에게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많은 노인이 여가 복지 공간으로 애용하는 경로당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 소독사업과 함께 9988 행복나누미, 건강보조기구 수리 등도 추진하고 있다.강남구과외강동구과외

작성 2022.11.28 10:18 수정 2022.1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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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