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현장에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 확대



경기도가 현장 청년근로자,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족,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수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노령층), CJ대한통운 물류센터(노동자), 수원 꿈드림(청소년), 안산 다문화지원센터(다문화가족) 등 10곳에서 342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의식교육을 시범 진행해 반응이 좋았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방식의 안전문화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확대 교육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창조적인 스토리텔링과 동영상 몰입교육으로 '적당한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를 강조하고, 도민의 자발적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강북과외강북구과외강서구과외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안전 홍보대사' 자격으로 영상메시지를 전달한다.


주요 교육내용을 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노인층에는 교통안전 '차만손'(차를 만나면 손을 들어 소통하세요) 등을 교육한다. 또 장소도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관 물류센터 등 대상자 특성을 반영해 선정한다.관악구과외광진구과외구로과외


도는 현장 교육과 함께 △‘2023년 더 안전한 경기도 창작콘텐츠' 공모전 △한국 방재학회 등 관련 학계 자문 및 학술대회 △유명 인사와 '맞손 토크 생생한 라이브' △스토리텔링 음성과 동영상을 결합한 교육자료 제작 등 도민과 함께 공감하며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형식을 추진할 계획이다.금천구과외노원구과외


희망자는 누구나 경기도 안전문화팀으로 연락하면 된다.도봉구과외구로구과외

작성 2022.11.28 10:24 수정 2022.12.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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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