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사업 현장 방문

종로구의회(좌측으로 6번째 의장 라도균) 11명의 의원들이 제317회 정례회 일정 가운데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매장문화재 정밀 발굴조사 현황을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는 모습.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는 제317회 정례회 일정으로 지난 1125일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사업 현장 방문하여 매장문화재 정밀 발굴조사 현황을 살폈다.

 

종로구 통합청사 건립사업은 20194월 문화재 시굴 조사를 시행, 학술 자문회의를 거쳐 전면 발굴조사를 결정하였고, 20219월부터 매장문화재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추진 중이다.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와 2,4차 전문가 검토회의를 개최하고, 보존 유구를 이전 완료하였다.

 

향후 계획을 살펴보면 125차 학술 자문회의 및 전문가 검토회의를 거20231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상정 후, 심의 결과를 설계에 반영한. 이후 건축, 경관 심의 사업계획 시행인가, 실시설계 및 각종 심의, 평가를 거20244월 착공,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신청사 건립추진단의 현장 브리핑을 신중하게 듣고 향후 추진 일정과 문화재 발굴 및 그 결과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질의하며 꼼꼼하게 현장을 살폈다.

 

라도균 의장은 문화재는 조상들이 물려준 유산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보물로 훼손됨이 없도록 절차에 맞게 추진해달라고 강조하고,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문화재 발굴에 따른 설계 변경 등에 신속하게 대응해달라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기서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2.11.28 16:26 수정 2022.11.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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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