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민, 고선규)에서는 11. 28.(월) 지역 특화사업인 “내 손에 약방”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일상 생활 속 소화불량, 두통, 감기 몸살 등의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구급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구급함을 전달하며, 복용법 등을 안내하였으며 상반기에 이어 금년에 두 번째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부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우리집 냉장고가 달라졌어요”“내 손에 약방”등 4개의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