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스마트 농촌관광시설 조성 추진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충북지사의 핵심 공약 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한 체류형 스마트 농촌관광 시설 조성에 나선다.


증평군은 오는 2024년까지 도안면 노암리 4만 1250㎡ 부지에 스마트 농업을 활용한 체험, 교육, 체류형 관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곳에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와 스마트팜 체험농장을 짓고 생산, 연구, 체험, 교육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시설을 활용한다는 게 증평군의 구상이다.


또 이곳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이나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로컬마켓과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는 한편 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묘삼으로 속성 재배하는 기술을 접목한 수경재배 새싹인삼 생산·체험시설도 설치한다.삼척과외속초과외양구과외


지역 내 체험마을·리조트와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광객을 유입한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묘삼으로 속성 재배하는 기술을 접목한 수경재배 새싹인삼 생산·체험시설을 설치해 지역 식당가·공공기관 보급과 지역특산품 홍보에 활용한다.양양과외영월과외원주과외


한편 충북도는 올해 시군 특화사업 공모로 레이크파크와 귀농·귀촌 연계 11개 사업을 선정해 모두 29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한다.인제과외정선과외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30리 증수강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실현하고, 고령화 시대 대응 미래농업을 선도하겠다"라며 "새로운 농업발전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철원과외춘천과외

작성 2022.11.29 11:22 수정 2022.12.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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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