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소년문화의집, 용산꿈나무종합타운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용산꿈나무종합타운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 실시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직원들이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 가정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수연 인턴 기자] 용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종복)이 24일(목) 꿈나무종합타운 직원들과 추운 겨울을 앞두고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과 가족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은 꿈나무종합타운의 대표적 사회적 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직원 30여 명이 2018년부터 5년간 꾸준히 김장김치를 담그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꿈나무종합타운 직원들이 담근 45박스(315kg) 김장김치는 용산구 드림스타트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가정에게 전달된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 김종복 관장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 사정이 여의치 않은 취약계층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소외된 이웃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더불어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청소년 참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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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1.29 14:50 수정 2022.11.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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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