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상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신개념 패션 B2C 플랫폼 "메이크메이커스"

다이렉트로 소비자에게 연결하는 패션 전통 B2C(생산자직접판매방식)

직접 판매 방식의 스타일을 고집하며 이커머스(라이브방송) 시장도 함꼐 운영할 계획

 

동대문 상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신개념 패션 B2C 플랫폼 "메이크메이커스"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주)메이크메이커스 MAKEMAEKRS 라는 새로운 개념의 패션 B2C 플랫폼을 선보인다.

동대문 의류 도매 상권을 브랜드화 하여 다이렉트로 소비자에게 연결하는 패션 전통 B2C(생산자직접판매방식)이다.

 

현재 온라인에 유통되는 제품의 80% 정도가 동대문 도매 의류 제품일 정도로 큰 규모의 시장성을 가지고 있는 동대문패션산업인데에 반해 브랜딩이 안된 생산 제품으로만 판매가 되고 있어 해외에서 들어오는 저렴한 제품과의 경쟁력에 밀리고 늘어나는 공임에 운영이 힘들어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메이크메이커스(대표 김정재)는 K-패션산업의 부흥과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자 동대문 도매 시장을 브랜드화를 위하여 플랫폼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도매상권의 브랜드화 , 촬영 , 3PL 이라는 원스톱 서비스로 획기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현재 많은 도매 상인들과 업무협약을 맺고있다.고 전했다.

 

직접 판매 방식의 스타일을 고집하며 이커머스(라이브방송) 시장도 함꼐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2.11.29 15:11 수정 2022.11.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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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