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6.25 참전 유족자녀 화랑무공훈장 전도수여

[금산=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 군수실에서 화랑무공훈장 수여 대상자의 자녀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을 수여했다.

 

이번 훈장 수여는 국방부 및 육군에서 추진하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훈장 수여자 고 전병두 하사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생전에 훈장을 전달받지 못해 제원면에 거주하는 유족인 전서연 씨에게 고 전 하사의 훈장을 전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훈장 전달을 통해 국가를 위해 싸운 유공자의 공적을 찾아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작성 2022.11.29 17:16 수정 2022.11.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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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