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눈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30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지난 4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사이다(사용 후 이롭게 다시쓰자)’란 비상행동실천단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인 텀블러 사용,계단 이용 생활화,불필요한 대기전력 차단 등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특히 회관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던 친환경 라피아 실을 이용한 친환경 네트백 만들기 활동은 큰 인기를 얻었다. 더불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는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기후위기 극복에 한걸음 다가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

 

이와 함께 현재 심각한 광주 지역의 가뭄 극복을 위한 해결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직원 및 이용객들 대상으로 물 절약 홍보,양치컵 사용하기 ,수도 밸브 수압 저감 조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직원 일동은 내년에는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활동을 계획 및 추진해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작성 2022.11.30 10:44 수정 2022.11.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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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