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상자의 지원을 위해 앞장서 나가는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경찰, 소방, 해양경찰 공무원들은 본인 스스로를 희생하고 고군분투하며 지금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과 관련된 처우나 안전. 복지 여건은 매우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사진제공 =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경찰소방해양경찰 공무원들은 본인 스스로를 희생하고 고군분투하며 지금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러나 이들과 관련된 처우나 안전복지 여건은 매우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최근 5년 간 범인 피습질병 등으로 순직한 경찰관은 72공상(부상경찰관은 8237명으로 집계됐다연도 별로는 2017년 453, 2018년 536, 2019년 608, 2020년 441, 2021년 263명이다코로나19 이후 부상자가 줄었으나 여전히 수백 명이 매년 공상을 입는 셈이다질병으로 순직한 경찰관은 최근 5년 간 48교통사고로 인한 순직 9안전사고로 인한 순직 6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7~2021년) 경찰관 순직 공상 현황자료(사진제공=정우택 의원실)


이러한 공무 중에 부상을 입은 사람을 뜻하는 공상자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단체가 바로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이다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한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정부의 충분한 지원과 보호를 받지 못할 때 이들을 지원하는 역할에 발 벗고 나선다또한 공상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후원하는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일을 하고 있다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를 설립한 이학영 이사장은 "경찰소방해경이 국민의 들무새로 자리 매김 하듯이 우리 단체도 경찰소방해경이 언제나 마음 놓고 찾아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들의 들무새 단체로 문을 활짝 열어 놔 마음 놓고 국민을 보호하는 보국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과 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후원문의 : 02-63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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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1.30 17:04 수정 2022.11.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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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