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지방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 9개 실·과 실적 및 추진 독려 상황 공유, 문제점과 해결안 등 논의 -

[서천=시민뉴스] 김온유 기자

서천군이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방재정 확충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소를 위해 이월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성관 부군수 주재로 체납액 500만원 이상인 9개 실·과에서 관리하는 체납자별 징수 및 채권 확보 실적, 그동안 추진 독려 상황, 징수 부진 사유 및 문제점, 향후 체납처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은 연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두고 고액체납자 징수 책임 공무원 지정, 체납안내문 일괄 발송 등 지속적인 독려 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한, 관허사업제한, 번호판영치, 예금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방안을 마련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김성관 부군수는 연말 담당 업무 마무리에 바쁘겠지만 소관부서 담당 직원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작성 2022.11.30 18:48 수정 2022.11.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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